"20년 전 6만원 선이었는데"…신봉선, 안 팔고 모은 금값 '폭등'
뉴시스
2026.06.08 07:16
수정 : 2026.06.08 07:16기사원문
신봉선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 올린 영상에서 SBS 파워FM 감사패를 보던 중 "신인 시절 퀴즈쇼 등에 나가면 황금열쇠를 줬는데, 아직 하나도 안 팔고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집에서 보관 중인 순금 자산을 직접 인증했다.
아울러 2015년 신인상·특별상, 2021년 최우수상 등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당시 부상으로 받은 금메달도 함께 공개했다.
그가 데뷔한 2005년 당시 금 시세는 1돈(3.75g)당 약 6만원 선이었으나, 최근 80만 원 선을 웃돌며 20년 만에 15배 가량 상승했다. 함께 출연한 송은이는 "잘했다"며 감탄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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