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정당계약 돌입

파이낸셜뉴스       2026.06.08 08:57   수정 : 2026.06.08 08:57기사원문
8~10일 3일간 정당계약 진행
계약금 1000만원·중도금 무이자

[파이낸셜뉴스] 두산건설이 부산 북구 구포동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8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정당계약은 이날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 혜택도 마련했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로 운영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도 적용되지 않는다.


최근 부산 분양시장에서 계약금 완화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내세운 단지들에 관심이 이어지는 만큼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역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단지에는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공동육아시설과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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