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던, 유지태와 함께한 2026 여름 캠페인 공개
뉴스1
2026.06.08 08:49
수정 : 2026.06.08 08:49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TAILDERN)이 배우 유지태와 협업한 2026 여름 캠페인 '여름날은 남는다'를 8일 공개했다.
테일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오래도록 곁에 남는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화보를 넘어 테일던이 지향하는 남성 스타일의 기준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공개된 캠페인 화보와 영상 속 유지태는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와 여유로운 무드로 테일던의 2026 여름 컬렉션을 소화했다.
린넨 혼방 반팔 니트·워시드 폴로 셔츠·경량 치노 팬츠 등 쾌적한 착용감과 높은 실용성을 갖춘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을 통해 현실적인 남성 여름 패션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 라인업은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셔츠·니트·팬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무더위 속에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재와 실루엣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름철 남성들이 가장 고민하는 팬츠 실루엣과 셔츠 스타일링을 세심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테일던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스타일링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남점·롯데백화점 잠실점·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자사몰을 운영 중인 테일던은 연내 10개 이상 오프라인 매장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스타일링 가이드·브랜드 필름·셀럽 및 크리에이터 협업 등 일상적인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테일던은 3040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 큐레이션과 한국 남성에 최적화된 핏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로 3월 론칭했다. 클래식과 베이직한 제품 중심 큐레이션으로 다양한 착장 조합을 제안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