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해역 규모 2.9 지진 발생

파이낸셜뉴스       2026.06.08 09:20   수정 : 2026.06.08 09:20기사원문
8일 오전 9시 7분, 진앙 깊이 5km
기상청 "지진 피해 없을 것"

[파이낸셜뉴스] 경남 통영시 인근 남해 해역에서 8일 오전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통영시 남남서쪽 35km 해역으로, 발생 깊이는 5km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14초 통영시 남남서쪽 35km 해역에서 지진이 관측됐다. 진앙의 좌표는 북위 34.57도, 동경 128.28도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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