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시원한 나눔.. 혹서기 성금 9000만원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6.08 10:13
수정 : 2026.06.08 10: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빙그레는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9000만원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사업장 인근 지역 사회와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후원하는 물품은 여름 이불 총 2000개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광주·남양주, 충남 논산·공주·천안, 경남 김해 등 빙그레 사업장 소재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장 인근 지역 사회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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