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홀딩스, 연세대 물리연구관 건립에 3억 현물 후원

파이낸셜뉴스       2026.06.08 10:24   수정 : 2026.06.08 10:24기사원문
레미콘 등 건자재 지원

[파이낸셜뉴스] 한일홀딩스가 물리학 연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연세대학교에 3억원 규모의 건설 자재를 후원한다.

8일 한일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5일 연세대 신촌캠퍼스 본관에서 '연세대 첨단물리연구관 건축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한일시멘트를 자회사로 둔 한일홀딩스는 연구관 건립에 필요한 레미콘 등 3억원 상당의 자재를 현물로 지원할 계획이다.

연세대가 건립을 추진 중인 연구관은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 교육연구시설로 미래 석학들이 양자물리학 등 첨단 물리 분야 연구에 매진할 공간이다.

한일홀딩스 관계자는 "첨단물리연구관이 미래 과학 인재들의 요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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