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환경의 날 맞아 강서습지 환경보전 활동

파이낸셜뉴스       2026.06.08 13:49   수정 : 2026.06.08 13:48기사원문
방화동 일대 습지 생태계 보호 위한 환경정비 실시
지역 기관·기업과 함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전국 각지서 환경정화 사회공헌 이어가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강서구 강서습지 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8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임직원 15명은 지난 5일 강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생태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서습지를 포함한 방화동 일대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습지 생태계 보전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활동에는 강서구청과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지역 기업 및 기관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한편 쓰레기 수거와 녹지 정비 작업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중랑구와 노원구 등에서 임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으며, 지난 4월에는 중랑천 일대 유해 생물 제거 및 오염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5월에는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주변 환경 정비에 참여하며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을 더하기도 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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