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3500억 투입해 디지털 금융 전환 속도
파이낸셜뉴스
2026.06.08 18:15
수정 : 2026.06.08 18:14기사원문
'신협 차세대 추진단' 발대식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협중앙회는 지난 5일 '신협 차세대 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비대면 금융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IT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국 회원조합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조합원들이 더욱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변화하는 금융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도, 서민의 든든한 금융동반자라는 신협의 본질은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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