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신임 상임이사에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
파이낸셜뉴스
2026.06.09 11:36
수정 : 2026.06.09 11: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상임이사에 이동훈 리스크관리본부장(56)이 임명됐다고 9일 밝혔다.
수출입은행 상임이사는 수출입은행법 제11조에 따라 은행장 제청에 의해 재정경제부장관이 임면한다. 이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됐다.
이 상임이사는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조직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정부수탁기금(경제협력, 남북협력), 리스크관리, 디지털전환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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