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정경호 결별에 무속인 점사 화제…"조만간 헤어져"
뉴시스
2026.06.10 08:48
수정 : 2026.06.10 09:26기사원문
9일 양측 소속사는 수영과 정경호가 14년 열애 끝에 결별하고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인정했다.
이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A의 과거 발언이 퍼지고 있다.
그러면서 "결혼까지 이어지기는 어렵고 이별수가 들어와 조만간 헤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경호의 사주에 대해 "고집이 세고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지만 속정이 깊고 올바르게 살려는 사람"이라고 분석했다.
최수영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영혼에 고집이 세고 일방적으로 맞춰주길 바라는 성격"이라고 했다.
앞서 A는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시술 등으로 방송활동을 그만둘 것을 3주 전에 예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박나래의 사주를 보며 "허영심과 욕심이 크고 갑자기 망신수가 들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것"이라며 "좋았던 이미지가 한순간에 무너져 구설에 오르고, 운기가 바닥을 쳐 소리 소문 없이 마이너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수영과 정경호는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아 왔다.
수영은 다음 달 8일부터 8월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른다. 정경호는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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