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과천 복합터널 하반기 착공...2032년 상반기 개통 목표
파이낸셜뉴스
2026.06.11 10:00
수정 : 2026.06.11 10:00기사원문
서울시 도계위 원안 가결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와 본선의 일부 선형 변경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방수설비) 결정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방배동 산102-8에 계획된 수직방재소는 방배동 산100-3으로 이전한다.
서울시는 "이수·과천 복합터널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32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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