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의 사계, 그리고 다시 봄
파이낸셜뉴스
2026.06.11 20:04
수정 : 2026.06.11 20: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면, 그들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지금보다 적극적인 정책과 제도로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신간 '쉼터의 사계, 그리고 다시 봄'은 27년간 청소년 쉼터를 운영해 온 김은녕 목사가 기록한 현장 에세이다. 책은 가정 폭력과 가출, 빈곤, 예기치 않은 임신, 제도의 공백 등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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