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이혼 후에도 前남편 집에 들이는 이유는?
뉴시스
2026.06.12 09:51
수정 : 2026.06.12 10:2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의 관계를 언급한다.
오는 13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4회에서는 '터지기 3초 전, 갈등 폭탄'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된다.
그는 "혜정이가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비만 판정을 받았다"며 "진화를 만나고 약 1년 만에 9~10㎏ 쪘다"고 밝힌다.
함소원은 전남편 진화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한다. 그는 지난 2018년 진화와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혼 후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진화와 연락을 이어가고, 자신의 집에 들이는 이유를 공개한다.
시집살이 경험도 전한다. 함소원은 "시어머니께서 한국에 오셔서 2년 정도 사신 적이 있다"며 "우리 어머니도 세고, 시어머니도 좀 센 편이라 갈등 상황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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