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공격수' 홀란, 월드컵 앞두고 아이스하키 관전 여유
뉴시스
2026.06.13 13:36
수정 : 2026.06.13 13:36기사원문
영국 BBC는 12일(현지시간) "홀란이 노르웨이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찾아 스탠리컵을 관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선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와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의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이 열리고 있다. 노르웨이는 세계적인 아이스하키 강호로 홀란 역시 관심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홀란은 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다 전광판을 통해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소개되자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어 팬들에게 인사했다.
홀란은 이번 대회 득점왕 후보로 거론되는 '괴물 공격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며 득점왕을 3회나 차지했다.
노르웨이는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홀란은 오는 17일 이라크를 상대로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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