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0개 연구개발사업 특정평가 실시
기획재정부는 지식경제부의 부품소재산업경쟁력향상사업, 환경부의 차세대핵심환경기술사업 등 10개 연구개발(R&D)사업의 운영성과에 대해 특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재정부는 “이번 특정평가는 R&D사업에 대한 제도개선사항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재정사업의 심층평가방식으로 진행된다”며 “올해 연말까지 평가를 완료해 그 결과를 예산 편성에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0개 특정평가대상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산학연협력체제활성화지원사업·국제연구인력교류사업·동북아R&D허브기반구축사업, 국토해양부의 플렌트기술고도화사업,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지식경제부의 부품소재산업경쟁력향상사업과 산업집적지경쟁력강화사업, 농진청의 농업생명공학기술개발사업, 환경부의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 지경부 등 4개부처의 기술이전사업화사업군 등이다.
/yongmin@fnnews.com김용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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