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올 겨울 부분비만 걱정, 비만 프로그램으로 간단 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1.12 14:33

수정 2014.11.12 14:33

최근 초겨울 날씨가 시작되면서, 아침저녁으로 추워진 기온에 열량 소모가 줄어들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복부나 허벅지 등 부위별로 살이 붙어 몸매에 대해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 여성들은 뱃살이 늘어나 허리 사이즈가 커지기 때문에 부분비만을 해결하고 몸매를 관리하는 목적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명동 CU클린업피부과 김지영 원장은 “추운 날씨에는 신진대사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을 해도 열량 소모가 적어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따라서 이 때는 부분비만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지영 원장은 여성들의 부분 비만을 좀 더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비만 관리 프로그램으로 ‘체형 비만 치료5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이 비만 프로그램은 1단계 검사(Analysis)를 통해 정확한 체지방과 다이어트가 필요한 몸매 부위 등을 체크하고, 2단계 레이저를 이용한 지방(Fat tissue)용해술과 3단계, 체외 충격파 치료 후 프리미엄 운동인 전신진동운동, 파워플레이트를 이용한 전신미세순환 (Microcirculation)과 근막이완법(Deep fascia massage)등 단계별로 짜여 빈틈 없이 신체 사이즈를 줄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안에는 다이어트 및 체형관리에 효과적인 전신진동 파워플레이트 운동과 아이리포 레이저, 펀치웨이브, 엔더몰로지까지 포함되어 확실한 비만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김지영 원장은 “N°5 비만 프로그램은 5주간 총 15회의 치료를 받게 되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다이어트가 필요한 부위 지방을 집중적으로 빼주기 때문에 직장인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다이어트에 실패를 반복했다거나 비만치료에 대한 통증에 대한 공포로 비수술적인 치료를 계획하고 있는 경우, 부분 비만으로 체형에 불만이 있었던 이들이라면 올 겨울 동안 이를 통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