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ETRI, 영상회의 시스템 국산화 성공 박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11.16 17:18 수정 2014.11.16 17:18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산 기술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과 세종시 기획재정부 간의 끊김없는 영상회의 시연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세종시 기획재정부 간 영상회의 시연이 진행되는 장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