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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영상회의 시스템 국산화 성공

박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산 기술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과 세종시 기획재정부 간의 끊김없는 영상회의 시연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세종시 기획재정부 간 영상회의 시연이 진행되는 장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산 기술로 영상회의 시스템을 개발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과 세종시 기획재정부 간의 끊김없는 영상회의 시연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세종시 기획재정부 간 영상회의 시연이 진행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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