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하 기조, 길지 않을 전망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대로 전격 인하해 화제다.
올들어 기준금리를 인하한 국가만 18곳에 이른다.
이처럼 주변국들의 경쟁적 기준금리 인하는 원화강세를 부르며 우리 수출기업들의 경쟁력 악화를 불렀다.
이같은 전세계 기준금리 인하 움직임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향후 유가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미국의 금리인상을 기점으로 경쟁적으로 이뤄지는 각국의 양적완화나 기준금리 인하 흐름이 멈출 가능성도 제기된다.
따라서 현재 각국의 기준금리 인하 및 양적완화 흐름은 길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올해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는 이번이 마지막일 것으로 입을 모았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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