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줄 하나에 목숨 걸고 화염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들

목숨을 걸고 화마의 심장부로 날아들어 산불 저지선을 구축하는 극한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헬기로 물을 뿌려도 잘 꺼지지 않는 급경사지나 암석지, 고압선 주변 등 특수지역이나 일반 지상진화대 접근이 어려운 험준한 지형에 헬기로 투입돼 산불 확산 저지와 재발화 우려지역의 산불진화 역할을 수행한다. '사명감' 하나로 이 모든 위험을 감내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전
다음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관련기사]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 (76) 줄 하나에 목숨 걸고 화염속으로.. 산불 잡는 전사들
[대한민국의 빛과 소금, 공복들] (76) 산불공중진화대는.. 백두대간 태운 강원도 고성 산불 계기로 탄생

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