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임업, 시니어바둑팀 ‘인천 예림도어팀’ 창단
인천지역 종합 인테리어 건축자재 기업 ㈜예림임업은 15일 시니어바둑팀 ‘인천 예림도어팀’을 창단했다.
인천 예림도어팀은 단장 1명과 유병호 감독, 서능욱 9단, 장수영 9단 등 선수 4명으로 구성됐다.
인천 예림도어팀은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2016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에 인천시 대표 자격으로 출전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인천 예림도어팀의 첫 경기는 21일 경북 상주팀과 벌이고 이 경기는 한국기원이 운영하는 바둑TV에서 생중계된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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