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국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부러워요"

어느 해외 취업자의 고백

극심한 취업난을 견뎌 온 끝에 찾은 마지막 돌파구, 수많은 젊은이들의 동경과 부러움의 대상, 해외 취업.

그러나 해외에서 일을 하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녹록지 않은 삶을 보내고 있다는데요.

해외 취업에 성공했지만 씁쓸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의 고민을 조명해 보았습니다.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choi_ja@fnnews.com 최정아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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