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빅뱅 10년을 바이닐(LP) 음반 출시한다
현대카드와 YG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오는 13일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바이닐(LP) 음반을 출시 및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와 YG는 지난 2012년 빅뱅의 컴백 곡 ‘몬스터(MONSTER)’ 앨범을 함께 제작하고,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와 재해석 공모 프로젝트인 ‘리몬스터 프로젝트’ 역시 함께 진행한 바 있다.
양사는 3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YG의 대표 뮤지션인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바이닐(LP) 패키지를 선보인다.
우선,바이닐(1장)에는 데뷔 곡인 ‘라라라(La La La)’를 비롯해 ‘거짓말’, ‘마지막 인사’, ‘판타스틱 베이비’, ‘뱅뱅뱅’ 등 빅뱅의 대표 곡 12곡이 수록됐다.
오는 13일 판매를 개시하며 5000장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12만원으로 1인당 2장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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