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횡성지역 중소기업제품 베트남과 47만달러 계약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아랜디 화장품 10만달러, 엔초이스 곡물가공식품 26만5000달러,청아굿푸드 10만5000달러 등 총 47만 달러 계약.

【횡성=서정욱 기자】강원 횡성지역 중소기업제품들이 일본에 이어 베트남 공략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2일 횡성군은 지난 5월 30일부터 2일간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호텔 사이공에서 아랜디 화장품 10만달러, 엔초이스 곡물가공식품 26만5000달러,청아굿푸드 10만5000달러 등 총 47만 달러의 계약 을 했다 고 밝혔다.
2일 횡성군은 지난 5월 30일부터 2일간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호텔 사이공에서 아랜디 화장품 10만달러, 엔초이스 곡물가공식품 26만5000달러,청아굿푸드 10만5000달러 등 총 47만 달러의 계약 을 했다 고 밝혔다.

2일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부터 2일간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호텔 사이공에서 10개 업체와 66건 249만4900달러 상담실적에 3개 업체와 18건 47만 달러 계약 실적을 올렸다.

이번에 계약이 성사된 업체는 아랜디 화장품 10만달러, 엔초이스 곡물가공식품 26만5000달러,청아굿푸드 10만5000달러 등 총 47만 달러이다.

횡성군 관계자는‘오는 6월 중국 쿤밍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하여 동남아 기반 공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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