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인디게임 개발자 '인터렉트 파티' 연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다음달 12일 오후 7시 서울 청담동 펜타리움에서 인디게임 개발자와 현업 종사자들을 위한 ‘2018 게임위 인터렉트 파티(GIP)’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위가 주최하고 게임이용자보호센터가 주관한다.
현업인 및 예비 종사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게임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 제공해 게임 생태계의 다양성과 안정성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내용은 △네트워크 파티를 기반으로 등급분류 제도를 알려주는 교육 섹션 △게임 기획에 도움을 주는 팁 섹션 △소통을 원활하고 활발하게 하는 다양한 현장 경품 이벤트 행사까지 제공된다.
또 자사의 인디게임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 부스도 별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인디게임 개발자와 게임 관련 현업 종사자 또는 예비 게임인 중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기타 행사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게임위 교육홍보팀 담당자와 게임이용자보호센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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