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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존, U+tv 채널 115번 통해 방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2.30 10:09

수정 2018.12.30 10:09

스크린골프
스크린골프
골프존의 자회사 골프존미디어(대표이사 김천광)의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이 28일부터 LG유플러스와 손잡고 'U+tv' 채널 115번을 통해서도 방영된다. 해당 채널은 베이직 요금제부터 즐길 수 있다
스크린골프존은 현재 서비스 중인 B tv 채널 138번에 이어 LG유플러스의 115번으로도 채널을 확장하며 24시간 스크린골프 관련 콘텐츠를 방영해 골프 문화 대중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3월 개국한 '스크린골프존'은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전문 채널로 GTOUR와 WGTOUR, GATOUR 등 스크린골프 대회 중계방송은 물론 지역 대회와 매장 대회, 개인 라운딩 영상까지 차별화된 스크린골프 중계 및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의 리얼 막장 골프 입문기 '투샘골프', 스크린골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담은 토크쇼 '골판지', 스크린골프와 함께하는 소개팅 프로그램 '청춘스크린' 등 다양한 스크린골프 관련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골퍼와 비골퍼의 구분 없이 시청자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는 골프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골프존미디어는 향후 글로벌향(向) 골프 콘텐츠, 가족형 골프 콘텐츠,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가 담긴 오리지널 콘텐츠 등 차별화된 스크린골프 관련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해 골프 대중화 및 골프 문화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