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언더씨킹덤, 봄 축제 ‘코스프레 페스티벌’ 오픈

코스프레 페스티벌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이 신규 봄 시즌 축제 ‘코스프레 페스티벌’을 5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세상의 모든 공주, 왕자와 어린이 히어로들이 모여 개최하는 바닷속 파티’ 콘셉트로 공연, 상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우선 코스프레 페스티벌을 더욱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알아보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공주님, 제일 멋있는 왕자님 혹은 용감한 히어로 의상 등을 입고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을 방문하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돼 성대한 바닷속 파티에 신나게 참여할 수 있다.

혹시 아이들에게 해당 의상이 없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에서 아이들이 원하는 옷으로 손쉽게 대여 가능하기 때문이다. 총, 칼 등 히어로 필수품은 물론 야광 요술봉 등 공주들이 선호하는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비했다.

이렇게 준비한 의상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플래시몹 형태의 공연 ‘비바씨 카니발 퍼레이드’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거리 공연인 ‘비바씨 카니발 퍼레이드’는 봄 시즌 축제 기간 동안 매 주말과 공휴일 오후 3시 45분부터 15분간 펼쳐진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의 모든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파크 3층을 돌며 벌이는 신나는 댄스타임 형식으로 공주, 왕자, 히어로 의상을 입은 아이들이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바라 보면 부모들도 절로 미소 짓게 된다.

또한 아이들의 가장 귀엽고 예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에는 자그마치 12개의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파크 전체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대규모 포토스팟인 셈이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미니 그럴싸진관’부터 지난 3월 1일에 오픈한 소방 체험관 내 소방차 포토존은 물론 조개∙돌고래 등 바닷속 느낌이 물씬 나는 포토존, 아이들이 가장 아끼는 인형만을 위한 이색 포토 스팟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3곳 이상의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인증하면 스티커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나는야 언더씨킹덤 포토스타’ 이벤트 등 포토존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나는야 언더씨킹덤 포토스타’는 4월 14일까지 당일 ‘미니 그럴싸진관’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언더씨킹덤포토존이벤트, #롯데월드언더씨킹덤’과 함께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초대권, 장난감, 캐릭터 인형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사진으로 추억도 남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으니 두 이벤트 다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자.

마지막으로 ‘해적 소탕하기!’ 이벤트도 꿀잼을 보장한다. 파크 내에 숨어있는 악당인 ‘해적’을 만나면 “해적이다!”를 외치고 ‘가위바위보’ 결투 신청을 하면 된다. 해적을 이기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달콤한 사탕을 증정하는 달달한 이벤트로 벌써 인기몰이 중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