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쿨 썸머 페스티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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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지역 대표 테마파크 이월드가 대규모 여름축제로 폭염의 도시 대구를 시원하게 식혀준다.

이월드는 본격 여름방학과 바캉스철을 맞아 6일부터 8월25일까지 여름축제 ‘쿨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월드 쿨 썸머 페스티벌’은 워터쇼 아쿠아판타지와 호러 축제 좀비 대탈출, 프랑스 정통 맥주 1664블랑과 함께하는 썸머 비어 페스티벌, 여름밤을 수놓을 썸머 뮤직 불꽃축제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인 1664블랑과 함께하는 '이월드 X 1664블랑 썸머 비어 페스티벌'도 빠질 수 없는 즐길거리이다.
83타워 스카이가든에서 1664 블랑 맥주와 함께 펼쳐질 썸머 비어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그리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하는 다양한 메뉴의 그릴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썸머 뮤직 불꽃쇼'도 올해 새롭게 펼쳐지는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이다. 6일과 20일, 8월 3일과 21일에 총 4회에 걸쳐 펼쳐지는 뮤직 불꽃쇼에서는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 호러 영화, 로맨스 영화 등 각기 다른 테마의 영화 음악들이 83타워와 어우러지는 불꽃과 함께 대구의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