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베트남 중부서 꽃피울 '경제한류' 2019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산업통상자원부, 대통령 직속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신남방비즈니스연합회, 베트남상공회의소, 베트남 꽝남성 인민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후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파이낸셜뉴스가 지난 2009년부터 인도와 베트남, 필리핀 등 아세안 국가에서 매년 진행해온 동남아포럼의 일환입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습니다. 오는 11월 9일 신남방정책 핵심국가인 베트남의 꽝남성 타코자동차 이벤트홀에서 진행합니다.


KOTRA와 베트남투자청이 각각 '한·베트남 경제협력 확대방안' '베트남 중부지역 개발계획과 외국인 투자기회'라는 주제로 발표를 합니다.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총리의 연설도 예정돼 있습니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이 베트남의 새로운 성장지역으로 부상 중인 중부지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금융기관들에 구체적인 사업기회를 도출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일시 : 2019년 11월 9일(토요일) 오전 9시~낮 12시

■ 장소 : 베트남 꽝남성 타코자동차 이벤트홀

■ 주최·주관·후원 : 산업통상자원부,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신남방비즈니스 연합회, 파이낸셜뉴스,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베트남상공회의소, 꽝남 성 인민위원회

■ 주제 : 한·베트남 경제협력 확대방안

■ 신청 : https://ko.surveymonkey.com/r/Korea-Vietnam_Business_Sum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