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선군, 폐광지역 기반 지방정원 조성 추진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정선=서백 기자】 정선군 고한, 사북, 신동, 남면 등 폐광지역 4개 읍·면 권역 거점 광역정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

1일 정선군은 고한, 사북, 신동, 남면 등 폐광지역 4개 읍·면 권역 거점 광역정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선 남면 민둥산 억새풀 모습.사진=서정욱 기자
1일 정선군은 고한, 사북, 신동, 남면 등 폐광지역 4개 읍·면 권역 거점 광역정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선 남면 민둥산 억새풀 모습.사진=서정욱 기자

1일 정선군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추진위원회(위원장 전흥표 정선군의회 의장)는 지난 4월 29일 “폐광지역 정원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 폐광지역 4개 읍·면 권역 거점 광역정원 조성의 적극 추진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민둥산 억새, 운탄고도 등과 같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마을정원 및 생태관광자원들을 연계하는 폐광지역 정원생태계 연결망을 구축, 생태복원꽈 지역균형발전 등과 연계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실현과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 긍정적 기여 등이 논의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군 폐광지역은 오는 9월 개통예정인 운탄고도1330 등 폐광지역의 생태관광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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