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국 선수 68명 구성 역대 최대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 메시지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 메시지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하며,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이 소통하고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한다. 팀 삼성 갤럭시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번 선수단은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다.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미래 주역인 10대와 20대 선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선수는 총 5명으로 △김길리(쇼트트랙) △임종언(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최민정(쇼트트랙) △황대헌(쇼트트랙) 선수가 선정됐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