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증권금융은 직장 어린이집을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어린이집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을 통해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기관 직원 자녀보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최근 한국은행금융결제망 운영시간 연장 등에 맞춰 어린이집 운영시간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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