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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근황 포착…여전한 미모

안가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1 08:36

수정 2026.05.01 08:30

/사진= 데일리패션뉴스 SNS
/사진= 데일리패션뉴스 SNS

[파이낸셜뉴스] KBS 아나운서 출신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데일리패션뉴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전통 의·식·주 사업에 사용하는 바자회에 참여한 노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에 남색 스카프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인 노현정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기부애서 좋은 일 함께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

착한 소비 함께 하길 바란다"며 바자회 뜻을 전했다.

1979년생인 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2006년 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 3남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과 결혼한 후 방송가를 떠나 아내와 엄마로서의 삶에 전념했다.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