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현장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손잡고 제조업 현장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체부·세종학당재단·케이모빌리티 브릿지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현대차그룹 성 김 전략기획담당 사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우용 세종학당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email protected] 김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