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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4년 연속 데이터독 '올해의 파트너상' 수상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데이터독 관련 매출 증가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DASH 파트너 서밋'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CEO(왼쪽)가 데이터독 채널 및 얼라이언스 재러드 버클리 부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DASH 파트너 서밋'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염동훈 CEO(왼쪽)가 데이터독 채널 및 얼라이언스 재러드 버클리 부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파이낸셜뉴스] 메가존클라우드는 글로벌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 기업 데이터독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DASH 파트너 서밋에서 '2026 데이터독 파트너 네트워크 아시아태평양 지역 올해의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데이터독 올해의 파트너상 4년 연속 수상이다.

데이터독은 매년 전 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매출 성장률, 제품 및 서비스 제공 역량, 고객 비즈니스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24년 대비 2025년 데이터독 관련 매출을 약 50% 늘렸다. 사업 확장에 맞춰 전담 기술 인력도 지속적으로 충원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외에도 세일즈, 엔지니어링, 기술 지원, 마케팅, 비용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독의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지역 사업 확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메가존클라우드 황인철 최고매출책임자(CRO)는 "데이터독과 협력을 더욱 가속화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들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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