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중심의 숨' 10~15일 갤러리71서 전시
[파이낸셜뉴스] 이화의료원 홍보전략팀 김윤희 디자인파트장의 개인전 '붉은 중심의 숨(Breath of the Red Core)'이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갤러리71에서 개최된다.
김 작가는 "회화는 미처 드러내지 못했던 나 자신과 마주하는 단 하나의 언어이며 나는 이 미세한 떨림을 따라 끊임없이 다시 태어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있는 김 작가는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욕망과 사랑, 그리고 공허함까지 추상적 색채를 통해 표현하고 있는 신진 작가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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