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SNT다이내믹스, 경남 품질분임조 대회 최우수상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2026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 조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SNT다이내믹스 제공
'2026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 조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SNT다이내믹스 제공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는 이번 대회에서 K-방산용 '궤도차량 방열 성능 개선을 위한 오일냉각기 개발' 주제 발표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분임조는 SNT다이내믹스가 2022년 이후 신규 채용한 핵심기술 연구개발 분야 청년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구성된 품질분임조로, 연구개발 단계에서의 설계품질 고도화를 위한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SNT다이내믹스가 1979년 품질분임조 제도 도입 후 47년 만에 처음으로 연구개발 분야에 참가해 거둔 성과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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