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다이내믹스, 경남 품질분임조 대회 최우수상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는 이번 대회에서 K-방산용 '궤도차량 방열 성능 개선을 위한 오일냉각기 개발' 주제 발표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분임조는 SNT다이내믹스가 2022년 이후 신규 채용한 핵심기술 연구개발 분야 청년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구성된 품질분임조로, 연구개발 단계에서의 설계품질 고도화를 위한 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SNT다이내믹스가 1979년 품질분임조 제도 도입 후 47년 만에 처음으로 연구개발 분야에 참가해 거둔 성과다.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