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주제 정기회의
[파이낸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협의회장 강영자)는 지난 11일 오후 5시 부산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청장 권한대행 박진석 부구청장, 안종원 동구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2026년 민주평통부산동구협의회 합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영자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통일 의견을 수렴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과 지역 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