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재향군인회, 해안작전부대 찾아 위문품 전달
부산광역시재향군인회는 지난 12일 기장군 일원에서 나라사랑 안보현장 견학과 충혼탑 참배 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해안작전부대를 방문해 군 장비 소개와 부대 현황을 청취하고 경계작전부대를 견학하며 굳건한 국가안보 태세를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부대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실시하는 등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후 참가자들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을 방문해 원전 운영현황과 안전관리 시스템을 견학하며 국가 핵심 기반시설의 중요성과 에너지 안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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