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오륙도 인근서 조업하던 어선 고장…해경에 구조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사고 현장. 부산해경 제공
사고 현장. 부산해경 제공

[파이낸셜뉴스] 16일 새벽 0시 50분께 부산 오륙도 동쪽 약 26㎞ 해상에서 조업하던 4.6t급 연안자망 A호(승선원 4명)가 기관고장을 일으켜 항해가 불가하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정과 민간해양구조선을 투입해 이날 새벽 4시 21분에 A호를 민간 선박에 인계했다. A호는 2시간여 뒤 입항했다. 이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없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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