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착용 편의성 갖춘 블랙야크 키즈 '래쉬가드'
[파이낸셜뉴스] 블랙야크 키즈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 만난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바캉스 기어'를 콘셉트로 한 2026 봄·여름(SS) 래쉬가드 신제품 5종을 공개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블랙야크 키즈는 올해 래쉬가드 전 제품에 자외선(UV) 차단 기능을 적용했다.
네온 오렌지, 옐로우 등 발랄한 컬러와 스포티한 그래픽을 활용해 시인성을 높이고 경쾌한 바캉스 무드를 더했다. 또 세로 방향 니트 조직으로 짜인 트리코트 원단을 적용해 내구성과 신축성을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UV 백레터링 집업래쉬가드'는 등판에 블랙야크 그래픽으로 브랜드 특유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감성을 담았다.
'UV 패턴 백그래픽 집업래쉬가드'는 26SS 시즌 콘셉트를 디자인에 반영해 물놀이 아이템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으로 여름 무드를 강조했다.
이밖에 크롭, 이너탑, 긴팔 등 상의 상품군에 하의를 더해 스윔웨어를 완성했다.
블랙야크 키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강한 햇빛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착용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실용적인 바캉스 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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