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국토안전관리원, 혁신도시 상생대상 최우수상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역 산업 육성·양질의 일자리 창출 성과 인정
전국 95개 공공기관 중 공공기관 부문 수상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국토안전관리원이 지역 상생과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혁신도시 상생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혁신도시 상생대상은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평가·시상 제도로, 전국 혁신도시 배후 광역·기초지방정부 20곳과 이전 공공기관 95곳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성과를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평가는 각종 통계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성·정량 분석, 전문가 심사 등을 종합한 다차원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 산업 기반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박창근 원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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