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90만 뚫었다..장중 사상 최고가 [특징주]
[파이낸셜뉴스] SK하이닉스가 22일 장 중 한때 6% 넘게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290만 닉스'를 달성했다.
이날 오후 12시 5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5.08% 오른 290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1.30% 내린 272만8000원으로 출발한 SK하이닉스는 한때 6.55% 오른 294만50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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