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 진행
[파이낸셜뉴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CFS는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F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와우 더 코리아(Wow the Korea)'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종철 CFS 대표이사와 대전1센터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장병 묘역으로 이동해 묘비를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CFS는 이번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FS는 나라사랑 캠페인 '와우 더 코리아'를 비롯해 나무 심기 활동인 '와우 더 포레스트',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와우 더 소사이어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창원 지역 홀몸어르신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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