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후원 캠페인 '엑설런스'...배우들 재능기부 나섰다
[파이낸셜뉴스] "재능기부가 어린이들의 미래를 바꿔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엑설런스'(UNICEF EXCELLENCE)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김희선·전여빈·이도현, 안무가 리정, 음악감독 김문정, 영화·CF감독 신우석, 사진작가 김시현, 마술사 유호진, 모델 박태민 등 유명 아티스트 9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이들이 출연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와 마리끌레르 코리아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캠페인의 상징인 반지와 배지는 보석 디자이너 샐리 손이 재능기부로 디자인했다. 연필을 모티브로 제작된 반지와 배지에는 '유니세프' 각인과 함께 모든 어린이가 꿈을 키우며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엑설런스 반지는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정기후원에 참여한 이들에게 제공되며, 재난지역 어린이 약 40명을 위한 임시교실 역할의 학습상자 1개 지원 기금인 30만원을 누적한 후원자에게는 엑설런스 배지도 추가로 제공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