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연 6% 파킹통장 나왔다…대신저축은행 창립 15주년 상품 출시
[파이낸셜뉴스] 대신저축은행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최고 연 6%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출시했다. 단기 여유자금을 운용하려는 고객을 겨냥해 입출금 편의성과 고금리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저축은행은 모바일 전용 입출금 자유형 상품인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만 19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금리 연 2%를 제공한다.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고객과 첫 거래 고객에게 각각 연 2%의 우대금리를 더해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고금리는 예치금 200만원까지 적용된다. 2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는 기본금리 연 2%가 적용되며, 첫 거래 고객 우대금리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제공된다.
대신저축은행은 창립 15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에 가입하고 SMS 마케팅에 동의한 뒤 10만원 이상 예치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상품 홍보 게시물을 올린 고객을 대상으로 2주마다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치킨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김주한 대신저축은행 경영기획부 이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단기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고 연 6%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수요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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