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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도 지갑 없이 편하게" 토스, 한화이글스와 브랜드데이 진행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토스의 결제 단말기 토스프론트. 토스프론트에서는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페이스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 제공
토스의 결제 단말기 토스프론트. 토스프론트에서는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페이스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토스 제공
토스는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 with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토스 제공
토스는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 with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토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결제 단말기 '토스프론트'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일 토스는 한화이글스와 함께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FacePay on the Road) with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한화이글스 공식 스폰서인 토스가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이 일상 속에서 토스의 얼굴 인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한화생명볼파크는 구장 내 모든 식음료 매장에 토스의 결제 단말기 토스프론트가 설치돼 있다. 관람객이 야구장 어디에서나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페이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3%가 즉시 적립된다.

이날 시구자로는 토스의 얼굴 인증 결제 단말기 토스프론트를 형상화한 캐릭터가 나섰다.

토스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응원에 집중하면서도 지갑 없이 편리하게 경기장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브랜드데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오프라인 현장에서 페이스페이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얼굴 인식 결제 '페이스페이'는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토스의 얼굴 인증 기반 결제 서비스다. 토스는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라는 이름 아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북크닉 등 일상 곳곳에서 페이스페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토스프론트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17개 광역시·도, 226개 시·군·구 곳곳에 토스프론트 단말기가 설치돼 있다. 전체 1412개 읍·면 중 1323개(94%) 지역에서 토스프론트를 만날 수 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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