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불법 드론 뜨면 강제 착륙 조치.. 부산항 안티드론 시스템 가동
부산항만공사(BPA)는 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을 불법 드론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무역항 안티드론 시스템'을 지난 1일부터 본격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항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사업은 2024년부터 BPA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사업비를 공동 분담해 추진했다. 이 시스템은 고성능 레이더와 RF탐지기, 드론을 탐지하는 EO/IR 카메라를 통합, 불법 드론의 부산항 접근을 24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