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 부산공장, 부산 남구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 시장 표창
[파이낸셜뉴스] 부산 남구는 지난 7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역 업체인 동국씨엠 부산공장이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부산시장 표창을 받은 동국씨엠 부산공장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성금과 성품을 지역에 기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독립유공자 묘역 환경정화 등 보훈 선양 사업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박재범 남구청장도 포상식에 참석해 관내 수상자들에 축하와 함께 감사함을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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