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관영매체 "미군 공습으로 군인 8명 전사"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밤 공습한다"고 선언한 가운데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 군인 8명이 사망했다.
알자지라는 8일(현지시간) 이란 관영 통신 IRNA 보도를 인용해 미군이 남부를 공격해 군인 8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IRNA에 따르면 반다르아바스와 부셰르 지역의 공군, 해군 소속 군인들이 전사했다.
한편 이스라엘도 레바논 공습을 재개했다.
레바논 국립통신은 이스라엘군이 남부 마르자윤 지역 소도시 타이베에 대대적인 공습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사상자나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