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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서 '이즈나 아틀리에' 팝업…한정판 베이커리 선보여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 중인 프랑스루브르바게트 팝업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 중인 프랑스루브르바게트 팝업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은 오는 8월 12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걸그룹 이즈나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스루브르바게트가 협업한 '봉주르! 이즈나 아틀리에(Bonjour! izna's Atelie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이즈나 멤버들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한 한정판 베이커리 7종을 처음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마이의 크루아상 '겉만 보지 마이상', 방지민의 칠리 소금빵 '찌금빵', 코코의 크림치즈 단팥빵 '코냥이 앙빵' 등이다.
모든 한정 메뉴가 포함된 '이즈나 아틀리에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랜덤 포토카드 12종 가운데 2종을 증정한다. 브랜드 대표 메뉴인 '부들크림빵'과 '더 루브르 뮤지엄'도 함께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이즈나 아틀리에 세트' 4만8800원, '이즈나 쿠키' 4800원, '정세비의 꽈삐기' 8800원 등이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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